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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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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다음주 화요일부터 군산에서 KIA와 3연전을 갖습니다. 보통 주말 3연전에 이어 주중 3연전까지 계속 원정일 경우 이동 문제로 인해 미리 원정지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류중일 감독은 오늘 경기 후 대구로 향했다 내일 오후에 군산으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류 감독은 "원정이 너무 길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휴식일에 숙소에서 할 것도 없다. 집에서 가족도 보고 오는 게 낫지 않나"라며 웃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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