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유리와 이상우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 모두 부인했다.
성유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전화통화에서 "이상우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신들의 만찬'에서 함께 연기했지만 종방연 이후 만난 적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성유리 본인도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어떻게 나오게 된 이야기인지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고 전했다. 이상우 측 관계자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밝혔다.
이에 앞서 27일 한 스포츠지는 이상우와 성유리가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드라마에서 고준영과 김도윤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바 있다.
한편 성유리는 '신들의 마찬' 이후 현재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이상우는 MBC 새 월화드라마 '마의'에 캐스팅돼 촬영을 준비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