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장도연이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tvN '롤러코스터2'의 '총 맞은 것처럼'에서 장도연은 의외의 볼륨몸매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한 친구 장도연의 집에 놀러간 김정민 지나 이연두 등은 민소매로 드러난 장도연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Advertisement
장도연은 친구들의 "왜 이렇게 가슴이 커졌냐"는 질문에 "너희도 애 낳고 모유수유 해봐. 평소보다 3배는 커진다"고 밝혀 친구들의 가슴에 제대로 총을 선사했다.
이어 아직 시집을 안 간 친구들이 여행을 가서 산 가방을 자랑하자 장도연은 "너희도 이제 돈 좀 아껴써야 되지 않겠냐. 그래야 시집간다"고 지적해 친구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Advertisement
이에 친구들이 "그럼 집 장만했냐"고 슬쩍 묻자 장도연은 "아니, 작게 목동에 아파트 분양받았다, 42평으로"이라고 말해 또 한 번 친구들을 좌절하게 만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