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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송대남, 1억원 포상금

by 신보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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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금메달리스트들이 1억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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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유도회는 27일 "금메달리스트인 김재범과 송대남에게 1억원, 동메달을 딴 조준호에게는 2000만원의 포상금을 각각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유도회는 정 훈 남자대표팀 감독에게 4000만원, 코치 2명에게는 각각 2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여자대표팀 코칭스태프(총 600만원)와 메달리스트 외 11명의 선수들(각각 100만원)에게도 격려금을 주는 등 총 3억1700만원의 보너스를 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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