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군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삼성전이 태풍 '볼라벤'의 여파로 취소됐다.
KIA 관계자는 "군산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지는 않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 세찬 바람이 불어 경기장 안전이 우려돼 오후 2시를 기해 취소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군산지역에서는 태풍 '볼라벤'이 오전에 지나쳐 갔지만 여전히 간접 영향권에 들어있는 바람에 초속 3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닥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예비일에 맞춰 추후 편성할 예정이다.
군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