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미얀마에 학교설립기금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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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27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다사헌에서 열린 '러브 도네이션' 행사에서 미얀마 샨마디따 사원에 학교설립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이영애는 깔끔한 올림머리 스타일에 연하늘색 블라우스와 흰색 스커트로 단아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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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앞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시아 헌터'를 통해 소개된 불우소녀를 돕는 사원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후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학교설립기금을 전달하며 "이렇게 좋은 자리를 가지게 돼 기쁘다. 방송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기부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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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서 온 혜마이 스님은 "미얀마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이영애가 기부의사를 밝혀와 처음에는 믿지 못했다"며 기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선매거진 이창의 대표, 혜마이, 잇땡기 스님과 미얀마 대사관 관계자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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