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커플' 에이핑크 정은지와 서인국의 '올 포 유' 녹음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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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정은지와 서인국이 듀엣 프로젝트 싱글 '올 포 유' 녹음에 임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한쪽 손으로 OK 사인을 만들어 눈가에 대는 '귀요미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 역시 '친남매 같다' '드라마 재밌게 보고 있다' '대세 커플 화이팅'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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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밝은 모습으로 서로를 챙기는 등 드라마 속 연인 모습처럼 즐겁게 녹음에 임했다. 가수로서의 호흡도 매우 좋았다"고 전했다.
서인국과 정은지의 '올 포 유'는 발매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또 두 사람이 출연 중인 tvN '응답하라 1997' 역시 지난 28일 방송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인 4%를 돌파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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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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