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PGA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서 PGA 통산 상금 1억달러를 눈앞에 둔 타이거우즈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31일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열리는 'PGA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44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4.67%가 타이거우즈의 언더파 활약을 가장 높게 예상했다고 밝혔다.
타이거우즈 외에 로리맥길로이(73.42%), 잭존슨(57.00%), 부바왓슨(56.25%), 최경주(56.25%), 제이슨더프너(54.62%)의 1라운드 언더파 활약이 높게 예상된 반면, 위창수(39.13%)는 1라운드에서 비교적 낮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타이거우즈(29.87%), 잭존슨(29.55%)이 3~4언더파 예상이 가장 높게 예상됐고, 로리맥길로이(42.39%), 최경주(34.44%), 제이슨더프너(28.55%), 부바왓슨(27.58%), 위창수(24.75%)는 1~2언더파 예상이 가장 높게 예상됐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44회차는 31일 오후 6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적중결과는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되는 9월 1일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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