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얻고 있는 국내프로야구(KBO) 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런앤런 및 랭킹 게임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스페셜+ 게임이 오는 주말 연속 발매된다.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벌어지는 SK-두산, 삼성-넥센, KIA-한화, 롯데-LG 전 등 국내프로야구 4경기의 주말 2연전을 대상으로 야구토토 런앤런 39회차와 랭킹 63, 64회차를 연속 발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이 완벽에 가까운 투타밸런스를 앞세워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치열한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롯데와 SK의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 마지막까지 4강 수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두산과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는 5위 KIA와 6위 넥센의 경기도 주목을 끌고 있다.
또 9월 1일부터 3일까지 펼쳐지는 EPL 8경기 및 라리가 6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9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EPL 3경기를 대상으로 스페셜플러스 32회차가 발매된다.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에는 스완지시티-선덜랜드(1경기), 토트넘-노리치시티(2경기), 웨스트브롬위치-에버턴(3경기), 위건-스토크시티(4경기), 레알사라고사-말라가(5경기), 맨시티-QPR(6경기), 마요르카-레알소시에다드(7경기), 라요-세비야(8경기), 리버풀-아스널(9경기), 뉴캐슬-애스턴빌라(10경기), 사우스햄프턴-맨유(11경기), 레반테-에스파뇰(12경기), 레알마드리드-그라나다(13경기), 바르셀로나-발렌시아(14경기)전이 대상경기로 지정됐다.
축구토토 스페셜+ 32회차에는 EPL의 리버풀-아스널(1경기), 뉴캐슬-애스턴빌라(2경기), 사우스햄프턴-맨유(3경기)전이 대상경기로 포함됐다.
야구토토 런앤런 39회차와 랭킹 63회차는 9월 1일 오후 4시 50분, 랭킹 64회차는 9월 2일 오후 4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31회차 게임은 9월 1일 오후 9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고, 축구스페셜+ 32회차는 2일 오후 9시 2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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