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이 9월 3일부터 10일까지 목포축구센터에서 스플릿라운드 대비 전지훈련을 갖는다.
30라운드를 마친 대전은 13위를 기록했다. 9월부터 스플릿라운드 그룹B에 속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그룹B는 1부리그 잔류를 놓고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대전은 생존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짧은 휴식 후 30일부터 훈련에 돌입했다.
대전은 9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목포축구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대전은 전지훈련 동안 정규리그를 치르며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9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스플릿 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낸다는 각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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