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유닛 람이 친언니인 티아라 보람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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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은 31일 디유닛 공식 미투데이에 "보람언니가 9월부터 활동한다고 하니까 걱정도 되지만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언젠가는 여러분도 진심을 알아주실거라 믿는다. 드디어 보람 언니와 같이 활동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좋다. 함께 열심히 하자!"라는 글을 올렸다.
디유닛 측은 "평소에 언니에 대한 생각이 많은 람이 응원의 글을 올린 것 같다. 자매가 한 무대에 서는 모습도 이색적일 것 같다. 디유닛도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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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유닛은 '아임 미씽유'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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