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아랑사또전'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탔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30일 방송된 '아랑사또전'은 전국 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이는 29일 방송보다 0.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아랑사또전'은 섬뜩한 미스터리와 흥미진진한 추리극을 펼쳐놓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정체가 미스터리했던 최대감(김용건)과 최주왈(연우진)이 혼 사냥꾼이란 사실이 드러났고, 주왈이 혼을 바쳤던 사람이 다름 아닌 은오의 친모 서씨(강문영)란 사실이 충격을 줬다. 아랑(신민아)가 칼에 찔린 사건을 수사하던 은오(이준기)는 폐서낭당에서 어머니 서씨의 비녀를 발견하면서 아랑의 죽음과 어머니의 행방이 관계가 있을 것이란 사실을 직감, 미스터리로 한발짝 깊이 다가갔다.
한편, 종영을 앞둔 KBS2 '각시탈'은 21.4%,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5.6%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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