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23)과 체조요정 손연재(18)가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최근 '춘하추동 전지훈련' 컨셉트로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하하는 손연재 선수의 등장에 "앞으로 딱 2주만 난봉꾼 캐릭터를 더 하겠다" "왜 2주 전에 나오지 않은 거냐"고 말해 전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어 손연재 선수는 하하와의 과거 숨겨진 뒷이야기를 공개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2012 런던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실격 파동을 딛고 자유형 400m와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손연재는 한국 리듬 체조 선수로는 최초로 결선에 올라 개인 종합 5위를 기록하며 국민들에게 감동과 환희를 선사했다.
두 사람이 함께 한 '런닝맨'은 오는 9월 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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