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이준형(수리고)이 주니어그랑프리에서 종합 5위에 올랐다.
이준형은 1일(한국시각) 미국 레이크플래시드에서 열린 2012~201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그랑프리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03.07점을 얻었다. 쇼트프로그램 53.38점을 더해 합계 156.45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조슈아 패리스(미국)가 218.69점으로 우승했다. 다나카 게이지(일본)가 182.50점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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