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호주를 대표하는 섹시스타 전지현과 미란다 커의 같은 의상-같은 포즈의 화보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도둑들'로 흥행배우 대열에 합류한 전지현은 최근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리복의 우먼스 카테고리 모델로 발탁됐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바디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블랙 타이즈를 입고 특유의 9등신 몸매를 뽐냈다.
이는 리복이 올 상반기 해외용 홍보자료로 먼저 선보인 미란다 커의 화보와 동일한 콘셉트이다. 운동화만 다를 뿐, 동일한 의상, 길게 늘어뜨린 머릿결, 비슷한 포즈 등으로 건강미와 관능미를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둘 다 '미시족'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군살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탄성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둘 다 우월하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