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연기자들이 본격 등장한 SBS 주말특별기획 '다섯 손가락'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일 방송한 '다섯 손가락'은 13.7%(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8월 26일 앞선 방송분이 기록한 14.0%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지훈, 지창욱, 진세연 등이 아역배우들에게 바통을 이어받아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그런데 이들의 연기와 극 전개에 대해서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등 초반 상승세를 나타낼 때와는 사뭇 다른 감상평들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이 13.7%를 나타내며 '다섯손가락'과 팽팽한 경쟁 구도를 형성해 앞으로 주말극 시청률 싸움에 더욱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