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가 팬들을 위해 기꺼이 발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히히히히히히.....내 발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 2일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한 구하라가 단상에 앉아 자신의 발을 빼꼼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구하라는 팬들이 발이 예쁘다고 칭찬하자 단상 밑으로 자신의 발을 쓱 내미는 깜찍한 팬 서비스를 선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주 앙증맞아", "반전이 있는 사진",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성격은 더 좋은 듯", "진짜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내숭이 없어서 더 예쁘다", "발 쳐다보는 것 좀 봐.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지난 달 22일 5집 미니앨범 '판도라(PANDORA)'를 발매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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