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시장에서 배달음식이 각광받고 있다. 음식의 질과 양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기 때문. 직접 매장에 가지 않아도 고급레스토랑의 맛 그대로를 가정이나 직장에서 즐길 수 있다.
Advertisement
9월 중순 오픈 예정인 생생돈까스 영등포 직영점은 소비자입맛에 맞는 메뉴들로 구성해 배달음식에도 차별화를 두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변동섭 생생돈까스 대표는 "콤보메뉴, 커플메뉴, 패밀리메뉴 등으로 푸짐한 양과 신선한 맛을 제공해 매장 및 배달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본다"며 "전 메뉴의 환상적인 궁합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생생돈까스 직영점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은 휴무다. 직영점에서 판매될 메뉴는 연구개발을 전담한 한국외식경제연구소(www.kferi.or.kr)를 통해 직영점 오픈 전 공개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