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시장에서 배달음식이 각광받고 있다. 음식의 질과 양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기 때문. 직접 매장에 가지 않아도 고급레스토랑의 맛 그대로를 가정이나 직장에서 즐길 수 있다.
9월 중순 오픈 예정인 생생돈까스 영등포 직영점은 소비자입맛에 맞는 메뉴들로 구성해 배달음식에도 차별화를 두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변동섭 생생돈까스 대표는 "콤보메뉴, 커플메뉴, 패밀리메뉴 등으로 푸짐한 양과 신선한 맛을 제공해 매장 및 배달에서 인기가 높을 것으로 본다"며 "전 메뉴의 환상적인 궁합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생생돈까스 직영점 영업시간은 월요일~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은 휴무다. 직영점에서 판매될 메뉴는 연구개발을 전담한 한국외식경제연구소(www.kferi.or.kr)를 통해 직영점 오픈 전 공개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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