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가 역대 47번째로 5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달성했다.
최형우는 4일 대구 LG전에서 1-4로 뒤진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날렸다. 올시즌 100번째 안타였다. 이 안타로 최형우는 5년 연속 세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역대 47번째다.
최형우는 대타 박한이의 중전안타로 홈을 밟아 득점에 성공했다. 6회말이 진행중인 현재, 삼성은 2-4로 LG에 뒤져있다.
대구=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