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탈출을 노리는 상주 상무가 이라크 A대표팀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 담금질에 나선다.
Advertisement
K-리그가 재개되기에 앞서 창원축구센터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가는 상주는 6일 오후 3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이라크대표팀과 연습경기를 갖는다. 3일과 10일 17명이 제대를 하며 25명으로 14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주로서는 연습경기를 통해 새로운 베스트 11에 대한 구상을 마쳐야 한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에 속한 이라크는 11일 일본과의 3차전을 압두고 1일 입국, 천안축구센터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이라크 역시 상주와의 연습경기를 통해 일본전에 대비한 전술을 가다듬는다.
Advertisement
상주는 6일부터 14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뒤 16일 열리는 대구와의 K-리그 31라운드에 대비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