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타임'이 7회 연속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골든 타임' 16회는 전국 시청률 15.0%를 기록했다. 이날 SBS '신의'의 시청률은 12.3%, KBS2 '해운대 연인들'의 시청률은 10.4% 였다.
'골든 타임'과 '신의'의 시청률 편차는 2.7%로 지난 회보다 0.4% 더 벌어졌으며, '신의'와 '해운대 연인들'의 시청률 편차는 1.9%로 지난 회와 동일한 편차였다.
이날 '골든 타임'은 여자30대(12.7%), '신의'는 여자40대(11.2%)가 가장 많이 시청하였고, '해운대 연인들'은 여자50대(8.0%)가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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