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이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OM-D 구매 후 정품등록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OM-D 전용 프리미엄 가방(이하 OM-D 브릿지백)을 제공한다.
7일부터 10월 21일까지 구매고객에게만 적용, 등록 기간은 10월 26일까지. 정품 등록은 올림푸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구매한 영수증을 함께 등록해야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OM-D 브릿지백은 OM-D 전용 프리미엄 가방이다. OM-D 브릿지백은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 30만원 상당의 제품으로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OM-D의 품격을 한층 높여주도록 디자인됐다. 카메라와 함께 렌즈 2~3개가 수납이 가능한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7일부터 코엑스 직영매장 및 올림푸스 이스토어에서 판매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올림푸스 관계자는 "OM-D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최고급 사양이 더해진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로, 준 프로급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OM-D는 클래식한 감성에 최고급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카메라로, 새로운 이미지 센서와 화상처리 엔진으로 초고화질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의 방진/방적 시스템, 세계최초 5축 손떨림방지 기능, 동급 최고 수준의 빠른 AF, 초당 9연사 등 첨단 기능도 탑재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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