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랑사또전' 옥에티가 포착됐다.
5일 방송된 '아랑사또전'에서는 신민아가 폭우 속에서 골묘 근처 부적을 수집하다 절벽에서 떨어져 정신을 잃은 이준기를 동굴로 피신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저승사자 무영(한정수)의 도움으로 간신히 사람의 간을 탐내는 악귀에게서 벗어난 두 사람이 무너진 동굴 안에 고립될 위기에 처하는 긴박한 상황. 하지만 이때 동굴 한쪽에 철제 다리가 포착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조선시대에 철제사다리 등장이오' '옥에티' '찾아낸 사람도 능력자'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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