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넥센

by 노주환 기자
Advertisement

넥센 4번 타자 박병호가 3경기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습니다. 4회 두산 김선우를 두들겨 잠실구장 좌측 폴대를 때리는 홈런을 쳤습니다. 시즌 27호. 홈런 2위 박석민(22개)과의 격차를 5개로 벌렸습니다. 박병호는 1회에도 적시타를 쳐 선제점을 뽑았습니다. 넥센의 2타점을 혼자 책임졌습니다. 그래서 시즌 타점 부문에서도 89개로 2위 박석민(85개)과의 격차를 더 벌렸습니다. 삼성은 오늘 경기가 없습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