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이 앱북으로 출시된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앱북(어플리케이션 형태의 전자책)은 그림과 애니메이션 영상, 영화 OST가 어우러진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읽어주기 기능을 통해 영화 속 목소리 연기를 펼쳤던 문소리, 유승호, 최민식, 박철민의 음성으로 생생한 대사를 들을 수 있다. 또 한국어와 영어 버전이 동시 지원된다.
이밖에 영화의 주 공간으로서 천연기념물 제524호로 지정된 우포늪과 숲에 서식하는 동, 식물에 대한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는 교육 콘텐츠가 삽입돼 있으며,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퍼즐 맞추기, 색칠놀이, 계란 받기 게임이 결합돼 있다.
한편 '마당을 나온 암탉'은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22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국내 애니메이션의 새 역사를 쓴 작품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의 앱북은 오는 10일 출시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