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7개월 만에 미국길에 오른 데이비드 오가 동영상으로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7일 공개된 동영상에는 오랜만에 가족에 둘러싸인 데이비드 오가 팬들에게 집구경을 시켜주는 모습들을 담고 있다. 특히, 거실 벽면을 장식한 사진을 통해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들을 직접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팬들은 " 어릴 적 모습 그대로네요", " 볼살 통통한 얼굴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이비드 오는 미국에서의 음악작업 현장을 영상으로 담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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