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문화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하지원이 한국과 뉴질랜드 외교 수립 50주년 기념 '2012년 한-뉴 우호의 해'를 맞아 감사패를 받았다.
Advertisement
지난 6일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머레이 맥컬리 뉴질랜드 외교장관과 팩트릭리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이 뉴질랜드 문화 홍보대사인 하지원에게 한-뉴 양국 관계 촉진 기여에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직접 전했다.
하지원은 "한국과 뉴질랜드의 문화 교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하게 됐는데, 이렇게 감사패까지 받게 될 지 몰랐다. 한-뉴 문화 홍보대사로 양국의 문화가 더욱 활발하게 교류됐으면 좋겠고, 저도 작지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하지원은 현재 영화 '조선 미녀 삼총사'(가제)와 광고,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5.'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