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공격수 스테보(30·마케도니아)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유럽 예선 무대를 밟았다.
Advertisement
마케도니아 대표팀에 차출된 스테보는 8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막시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브라질월드컵 유럽예선 A조 첫 경기에 선발출전해 후반 35분 미르코 이바노브스키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으나,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채 파울 한 개를 얻어낸게 기록의 전부라는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마케도니아는 후반 24분 크로아티아의 니키차 옐라비치에게 내준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한채 0대1로 패했다.
크로아티아전을 마친 마케도니아와 스테보는 12일 영국 글래스고 햄던파크에서 열리는 스코틀랜드와의 예선 2차전을 준비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