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기어코 동점에 성공하네요. 어깨 통증으로 ⅓이닝 4실점으로 조기강판된 선발 김광삼도 패배를 면하게 됐습니다. 1회 정성훈의 1타점 적시타, 그리고 4회 박용택의 2타점 우전안타에 이어 5회에는 정의윤의 좌익수 희생플라이가 나오네요. 1회초 2사 후 이준호의 불펜 쪽으로 향하던 타구를 1루수 김용의가 긴 팔을 이용해 잡아내 파울플라이로 이닝을 마무리한 게 정말 컸네요. 경기는 원점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