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한 경기에서 두 명의 투수가 부상으로 교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KIA전에서 6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LG 세번째 투수 우규민이 이용규에게 초구를 던진 뒤 절룩거리며 교체를 요구했다. 앞선 이준호 타석 때 이준호의 번트 타구를 처리하다 3루수 정성훈과 충돌하면서 엉덩이 부위에 충격이 온 것이다.
우규민은 오른쪽 엉덩이 부위 통증을 호소하며 트레이너들을 불렀고, 곧바로 이상열로 교체됐다.
한편, 이날 LG 선발투수 김광삼 역시 1회 아웃카운트 하나만을 잡은 뒤 오른 어깨 통증으로 조기강판된 바 있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