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진 유출 논란에 휘말렸던 김민준 병장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 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슈퍼위크'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육군예선에서 연예인 뺨치는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슈퍼위크'에 진출한 김민준 병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김민준 병장은 세상을 떠난 여자친구를 위한 노래를 부르며 가슴 절절한 사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김민준 병장의 과거 사진과 동영상이 유출되며 구설에 올랐다.
Advertisement
심사위원 이승철은 "오늘 여기 오기까지 결심하기가 굉장히 쉽지 않았을 텐데.."라고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
이에 김민준 병장은 "고민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시작한 도전이다"라며 "저한테 큰일이지만 꿈으로 가는 길에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담담히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김민준 병장은 김범수의 '지나간다'를 열창했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