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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의 꿈' 첫방 12.%, 무난한 출발

by 고재완 기자
6일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출연 배우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80부작으로 기획된 '대왕의 꿈'은 약소국이었던 신라가 삼국 통일의 과업을 이루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한 김춘추의 리더십을 재조명하는 가운데 김유신 선덕여왕 승만왕후 문무왕 등 여러 대왕과 영웅들의 꿈이 부딪히고 좌절하고 성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신창석 김상휘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 장동직 이정용 린아 서인석 정동환 등이 출연한다. 오는 8일 첫 방송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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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주말극 '대왕의 꿈'이 지난 8일 첫 방송에서 12.5%(이하 AGB닐슨)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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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방송한 '대왕의 꿈'은 성연령별로는 남자 60대 이상에서 15%의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고 지역별로는 대구/구미 지역에서 14.5%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메이퀸'은 14.6%를, SBS '다섯손가락'은 10.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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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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