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K그룹(대표이사 사장 문영주, www.mpkgroup.co.kr)은 지난 7일 국내 최대 규모의 피자요리경연대회인 '제 6회 그녀들의 피자 컨테스트' 본선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그녀들을 위한 맛있는 상상'이라는 주제로 '요리 경연'과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뉘어 1차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400여팀의 치열한 경쟁 속에 선정된 요리 경연 부문14팀, 아이디어 부문 3팀이 최종 본선 대회에서 경연을 펼쳤다.
'요리 경연' 부문은 참가자들이 개발한 피자를 직접 현장에서 요리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문영주 대표이사와 이종임 요리연구가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평가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웰빙 트렌드에 맞춰 견과류와 삼계탕을 토핑으로 사용하거나 가벼운 디저트 개념의 피자들이 주로 선보였으며, 특히 와인을 접목시킨 피자 등 색다른 피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요리 경연' 대상에는 스파게티와 마늘빵이 조화를 이룬 '토마토, 크림 스파게티 피자'를 개발한 김민수, 임병진, 조평식 팀이 선정되었다.
또한, '아이디어' 부문은 아이디어 기획안을 현장에서 프리젠테이션하여 순위를 정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디어' 최우수상은 창의적인 제품과 독창적인 마케팅 안을 내세운 'Mr. MAN (Moring, Afternoon, Night)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조효진, 김부종, 황윤선 팀에게 전달되었다.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패를 비롯, MPK그룹 입사 지원시 가산점이 주어지는 혜택이 주어졌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은 추후 신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기대가 높다.
본 대회는 지난 2004년에 피자요리 전문경연대회로 시작해, 여성고객의 입맛에 맞는 제품 출시를 하고 고객이 원하는 미스터피자가 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금까지 이 대회를 통해 미스터피자의 인기피자메뉴인 '시크릿가든'과 '게살몽땅' 등이 출시된 바 있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6번째로 진행하는 요리 컨테스트인 만큼, 예전보다 상품화 가능성과 아이디어의 수준이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본 대회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신제품을 개발하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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