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 자리를 내줬다.
신지애는 9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리조트 리버코스(파71·6384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2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1,2라운드를 선두로 마쳤던 신지애는 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로 폴라 크리머(미국)에 2타 뒤진 채 단독 2위에 자리했다. 크리머는 버디 5개를 적어내며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재미교포 대니얼 강은 12언더파 201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고 박희영(하나금융)이 10언더파 203타로 공동 8위, 최운정(볼빅)과 송민영(신한금융)이 공동 10위(9언더파 204타)에 랭크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