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최강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 새 월화극 '울랄라부부'가 신현준, 김정은의 황당 코믹한 첫만남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신현준, 김정은의 범상치 않은 첫만남이 담겨있다. 이들이 함께 있는 장소는 바닷가. 사랑스러운 양갈래 머리에 레이스 가득한 러블리한 블라우스로 한껏 멋을 낸 옷차림이 무색하게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된 김정은과 그런 김정은의 손에 구조된 신현준의 모습은 이 둘의 첫만남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특히, 신현준을 살리기 위해 거침없이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김정은의 모습에서 이 둘의 황당하고도 코믹한 첫만남 속에 담긴 사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신현준과 김정은은 9월에 접어들어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아랑곳없이 물속 호흡법까지 맞춰가며 수차례 바닷물에 뛰어드는 열연을 선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울랄라 부부'의 제작사는 "현장 스태프들은 샬랄라 패션과 양갈래 머리에 도전한 김정은의 최강 동안에 한번 놀라고,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다이빙에 두번 놀랐다. 또 예측 불가능한 신현준 김정은의 코믹연기에 세번 놀랐다. 베테랑 현장 스태프들마저 이렇게 웃긴 현장은 처음이라며 연기보다 웃는 시간이 많다고 놀라워하고 있다"며 즐거운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 언니 아직도 소녀같아요~', '첫 만남부터 인공호흡이라니.. 코믹커플 기대^^', '김정은은 신현준의 생명의 은인? 평생 잘해야겠네!', '10월은 언제 오나요! '울랄라부부' 첫방송 기대하고 있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해운대 연인들' 후속 '울랄라 부부'는 다음달 8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홍렬, 홍대 햄버거집 '월세 1100만원'에 피눈물.."순수익 100만원, 결국 폐업" -
곽튜브, 월드컵 보다 흥분했나…'체코=아스날 비유' 논란에 "죄송, 입 조심 할 것"
- 1.'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2.'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3.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
- 4.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