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가 체조요정 손연재 옆에서 민낯 굴욕을 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올림픽 스타 박태환과 손연재가 출연해 런닝맨 팀과 '타깃 헌팅' 특집으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런닝맨' 팀은 잠에서 막 깬 상태에서 집합이라는 미션을 받았고 모두 민낯인 상태로 거실에 모였다. '미스멍' 송지효 역시 헝클어진 머리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제작진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일찍 일어나 모든 준비를 마친 손연재와는 달리 안경에만 의지한 채 초췌한 얼굴로 앉아 있는 송지효의 모습은 큰 대조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손연재는 유연한 스트레칭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