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신' 차유람(25·한체대)이 자체발광 미모를 과시했다.
차유람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시구를 가르쳐주신 윤희상 선수와 함께! 감사 했어요~ 저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윤희상(27·SK와이번스)과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SK 와이번스 유니폼 상의에 모자와 글러브까지 갖춘 완벽한 시구 패션을 선보인 차유람은 '당구 여신'답게 빼어난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펼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