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 페넌트레이스 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이 2013년 신인 지명회의에서 뽑은 루키 10명과 계약을 마쳤다.
첫 번째(1라운드 8순위)로 뽑은 부산고 출신 유격수 정 현과는 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2400만원에 합의했다. 그 다음 뽑은 신일고 내야수 김영환과는 계약금 1억2000만원, 연봉 2400만원에 사인했다. 2400만원은 한국야구위원회가 지정한 최소 연봉이다.
박재근(부산공고)과 송준석(장충고)은 9000만원, 이흥련(홍익대)은 7000만원, 김성표(휘문고)는 6000만원, 윤대경(인천고)은 5000만원, 이재익(유신고)은 4000만원, 곽병선(광주 동성고)은 3500만원, 라준성(고려대)은 3000만원의 계약금을 받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