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국내 최초 '간병인 보험'이 뜬다

by 김세형 기자
Advertisement

㈜비지팅엔젤스코리아(대표 김한수 www.visitingangels.co.kr)와 메리츠화재가 손잡고 선보이는 간병인 보험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간병인 보험은 메리츠 화재 창립 90주년 기념상품이다. 고객이 질병이나 상해로 병원에 입원할 경우 비지팅엔젤스의 케어 서비스를 전국 어디에서나 받을 수 있는 게 특징. 업계에서는 국내보험 사상 처음으로 시행되는 것으로 향후 비지팅엔젤스의 간병인 서비스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지팅엔젤스는 이와 관련 15일 간병인 보험 상품을 소개하고, 국내 최초로 실행한 재가서비스 외 요양원 시설, 복지용구 및 전국 병원 간병(가정간병) 등에 대해서도 설명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한수 비지팅엔젤스 대표는 "한국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 급속하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창업시장의 블루칩으로 자리잡은 시니어 홈케어 서비스 사업이 간병인 보험 상품까지 추가되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400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비지팅엔젤스의 한국 마스터프랜차이즈이다. 국내 최대 가맹점(67개)과 고객을 보유한 국내 노인장기요양 사업의 선도기업으로 고용노동부와 국민건강보험으로부터 각각 사회적기업과 노인장기요양기관 최우수기관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