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카트팀 권구현이 9일 전남 영암 F1카트경주장(1주 1.2km)에서 빗길 레이스로 열린 국내 간판 카트(KART) 레이스 대회 2012 코리아카트챔피언십(KKC) 야마하 신인전(12랩) 시즌 6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문윤경(피노카트)과 이정민(드림레이서)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그리핀모터스, 드림레이서, 레전드, 몬스터, 스피드파크, 카티노, 카트밸리, 피노카트, 화랑 등 전국 10여 개팀 40여명이 출전했다.
배기량 100~125㏄ 엔진, 최고출력 20~28마력 달하는 소형 경주용 자동차 카트(KART)는 최고시속 150km이상을 낸다. 체감속도는 이보다 더한 250km를 넘나든다. 날카로운 엔진 배기음과 총알 같은 스피드, 아스팔트에 타이어 자국을 남기는 급제동과 코너링 기술은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 F1(포뮬러 원) 그랑프리의 축소판이다.
/전남 영암=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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