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브라이언 빅스가 합동 공연을 한다.
서인국 브라이언 빅스는 12일 일본 도쿄 제프 다이버 시티에서 콘서트를 연다. 당초 이번 공연은 서인국과 브라이언의 듀엣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었지만, 현지에서 빅스에 대한 출연 요청이 들어와 빅스까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서게 됐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가수들이 함께하는 첫 콘서트인 만큼, 기대하고 있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서인국 빅스는 11일 출국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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