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5년 만에 컴백한다.
이지현은 2006년 쥬얼리를 탈퇴, 2007년 SBS 드라마 '사랑하기 좋은날'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그런데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 예고편에서는 그의 모습이 비춰져 관심을 끌었다.
'보고싶은 얼굴 스페셜'편 녹화에 김지훈, 김장훈, 정흥채, 강예솔 등과 함께 참여한 것. 이번 녹화에서 이지현은 쥬얼리 활동 당시 에피소드와 공백기 동안의 일상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고, 녹슬지 않은 '당연하지'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지현이 출연한 '강심장'은 18일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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