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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KIA

by 민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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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원정 LG전에서 3연패를 당한 KIA로선 오늘 경기를 놓치면 사실상 4강이 어려워지지요. 오늘은 마운드의 맏형격인 서재응이 호투하고 있습니다. 7회까지 5안타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KIA가 3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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