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가 마라톤 행사 무대에 오른다.
비는 15일 오전 8시 20분 부터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너른들판광장에서 진행되는 제9회 전우마라톤 대회에서 언터쳐블, KCM 등과 함께 축하 공연과 특공 무술 시범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방 홍보지원대 소속 연예병사로서 무대에 서게된 것. 특히 지난해 10월 입대 5주 만에 훈련병 신분으로 특급전사가 됐던 만큼, 그가 보여줄 무술 시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밖에 이번 행사에는 '모델돌' 나인뮤지스가 참여해 시민들과 마라톤에 도전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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