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짝' 35기 '의자왕' 남자 5호가 커플 탄생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짝'에서는 35기 남녀의 최종 선택 과정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여자 2호와 여자 4호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남'에 등극했던 남자 5호는 여자 4호와의 영화관 데이트에서 손을 잡고 팔짱을 끼는 등 과감한 스킨십도 보여 커플 탄생 예감을 들게 했다. 그러나 그는 여자 2호와 여자 4호 대신 "내 마음을 너무 늦게 알아서 아쉽다. 먼 길 돌아온 만큼 잘해주겠다"며 여자 3호를 최종 선택했다. 하지만 여자 3호는 남자 5호의 마음을 거절했고, 시종일관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했던 여자 4호는 "애정촌에 있는 동안 설레임을 준 남자 5호에게 감사하다. 여기에 내가 찾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한편 '짝' 35기에서는 남자 1호-여자 1호, 남자 7호-여자 5호가 커플을 이뤘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