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가 11일 팬들과 미투데이 실시간 채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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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멤버 당 10분씩 채팅에 참여, 총 50분에 걸쳐 팬들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피부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한승연은 "피부 관리는 (돼지) 껍데기"라며 "녹음이 잘 안됐을때 삼겹살을 먹은 뒤 신곡 '판도라'의 후반부 고음 애드리브를 녹음했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또 구하라는 "피부 관리를 위해 수분크림 반 통을 바른다"고, 니콜은 "계란 흰자팩을 하고 트러블 부위에 꿀을 바른다"고 답하기도 했다.
카라는 '판도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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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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