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혜가 패션지 '싱글즈'와의 화보촬영에서 60년대 트위기 메이크업을 현대적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김윤혜는 이번 화보에서 보이시한 매력을 과시하며 6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모델 트위기의 메이크업을 재해석하고 깔끔하고 단정한 모즈룩을 가미해 2012년 트위기룩을 완성했다.
12살의 어린 나이에 보그 표지모델로 데뷔한 김윤혜는 한때 '신비소녀'라는 애칭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지금은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적인 양면성을 지닌 아름다운 모델이자 연기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최근 예명 '우리'를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기로 한 김윤혜는 영화 '점쟁이들'의 10월 3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