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콤코리아(지사장 신대준)이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의 본사와 브라질,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국내외 현장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 추진한 영상회의시스템 구축 사업에 나선다.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플랫폼(Polycom® RealPresence Platform)' 기반의 영상회의 솔루션인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영상 협업 솔루션(Polycom® RealPresence™ Video Collaboration Solutions)'을 공급키로 했다.
포스코건설은 포스코ICT와 함께 송도 사옥 내 임원회의실, 일반회의실, 지역사무소 등 국내 총 6곳에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룸((Polycom® RealPresence Room)' 시스템을 포함한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비디오 솔루션(Polycom RealPresence video solutions)' 구축에 나섰다. 또 폴리콤의 영상회의 시스템은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브라질, 호주, 칠레, 페루와 이스라엘을 포함한 9개국 13개 지역에 구축됐다.
포스코건설은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다양한 지점을 연결하여 임원회의에는 최대 40명, 전 직원 회의에는 최대 800명까지 참여하고 있다.
신대준 폴리콤코리아 지사장은 "포스코건설은 대표적인 글로벌 건설회사로서 전체 임직원들이 전세계 공사 현장과 국내외 지점을 연결해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선도 기업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며 "영상 회의 활용을 극대화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빠르고 정확한 의사소통 채널을 확보하여 회의 및 업무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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