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가 깜찍 발랄한 표정의 셀카 4종 세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하니의 토라진 듯 입술을 삐쭉 내민 귀여운 표정과 장난 기 가득한 깜찍 브이(V) 포즈, 이내 순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청순한 모습까지 함께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하니는 꾸미지 않은 수수한 스타일링과 화장기 없는 민낯 임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빨간색 후드점퍼가 하니의 투명 피부를 더욱 화사하게 밝혀 뛰어난 자체발광 미모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26일 이엑스아이디의 공식 트위터에 셀카를 공개 한 후 'f(x) 멤버 빅토리아 닮은 꼴'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은 하니는,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폭발적인 가창력뿐 아니라, 수준급의 춤 실력과 물오른 비주얼로 연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피부가 밝아서 빨간 옷이 잘 어울린다.", "무대 위의 모습도 예쁘지만 이런 자연스러운 모습도 예쁘다.", "어떤 표정도 다 사랑스럽다.", "점점 실력적인 면도 업그레이드 되는 이엑스아이디를 보니 흐뭇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이 필 굿(I Feel Good)'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걸그룹'이엑스아이디'는 13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를 통해 이번 미니앨범의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하며, 곧 또 다른 감성적 멜로디와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보여 줄 디지털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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