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KIA는 당초 선발 예정이던 윤석민 대신 1차전 선발로 김진우를 내세웠습니다. 반면 롯데는 당초 선발이었던 송승준이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하루 휴식을 취한 후 오후 3시 경기가 선수들에게 상당히 낯설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열리는 더블헤더, 경기 시작 변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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